그동안 싸고, 일반 칫솔을 사용할 수 있는 덴티올 프로를 구입해서 사용했다.
2008년부터 했으니 4년짼데 그동안 3개를 사서 모두 1년 좀 넘어 고장 났다.
보통 칫솔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구입했고,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,
A/S가 안 되는 것이 문제다. 홈페이지는 있지만 전화도 안 되고, 접수해도 연락도 안 온다.
이번에 고장 나서 따져보고, 알아보니 전동칫솔 가격도 많이 싸졌고, 건전지 값도 생각하니
유명 메이커 기본 모델이 더 나은 선택 같아서 이번에 구입했다.
사용해보니 역시나, 메이커가 좋다. ^^;;; 더 개운하다. 이놈은 한 5년만 가주면 좋겠는데, 얼마나 갈려나.…….
잘 사용했던 덴티올 프로 3만 몇 천원에 구입했었다.
3개 모두 빨간 표시 부분이 반으로 갈라져서 고장 났다. 저 부분의 플라스틱이 약하다.
가장 싼 모델, 덴티올 프로보다 1만 5천 원 정도 비싸다. 문제는 칫솔모 가격…….3개에 2만 원 정도……. 솔직히 1만 원 정도면 좋을 것 같은데, 여하튼 5년만 버텨다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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